
이번 웨비나는 지난 1월 아임웹과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시행하게 되었으며 아임웹에 입점한 300여 업체에게 두가지 세션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첫번째 세션은 스몰브랜더 최수현·김시내 공동 대표가 ‘홈페이지 내 상세페이지 구성법’등 오픈마켓 운영 노하우를 전수했고, 두번째 세션은 세무법인 택스케어 대표인 김수철 세무사가 ‘소규모 브랜드를 위한 필수 세무 지식’을 주제로 맞춤 교육을 실시했다.
신한은행과 아임웹은 향후 ▲상생과 ESG 경영실천을 위한 소상공인 교육서비스 제공 ▲양사가 보유한 디지털 인프라를 통한 공동 마케팅 ▲데이터 상호 교류를 통한 신사업 발굴 등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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