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2022’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 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배터리(전지)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국내·외 300여 개 회사에서 3만여 명의 바이어(buyer)가 참여한다.
주요 행사는 ▲배터리 콘퍼런스(conference)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matching) ▲배터리 공개 취직 설명회 ▲투자유치 희망업체와 투자가 간 현장 상담회 등이다.
경기경제청은 자체적으로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평택 포승(BIX)지구’ :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mobility) 생산 클러스터(cluster) ▲‘평택 현덕지구’ : 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定住) 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 :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3개 지구로 개발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지구별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이 밖에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배터리 업계와 이차전지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장점과 다양한 혜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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