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최소 가입금액 10만원으로 낮춘 온라인 전용 'NH Now ELS' 출시

김수아 기자

2022-02-14 17:02:42

NH투자증권, 최소 가입금액 10만원으로 낮춘 온라인 전용 'NH Now ELS' 출시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최소 가입금액을 10만원으로 낮춘 온라인 전용 ELS인 ‘NH Now ELS’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온라인전용 NH Now ELS는 10만원 단위로 증액 투자가 가능하며 테슬라(Tesla Inc)와 AMD(Advanced Micro Device Inc)를 기초자산으로 한 만기 1년 상품이다.

발행 후 3개월부터 매월 조기상환평가일이 돌아오며,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85%(3,4,5개월), 80%(6,7,8월), 75%(9,10,11개월) 70%(12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4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어느 하나라도 70% 미만이면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최대 100%까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오는 18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전용 NH Now ELS 1호를 5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 청약은 NH투자증권 온라인매체(홈페이지, HTS, MTS)에서만 가능하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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