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기술 발전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정보 주체를 보호할 수 있는 발전적 논의를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개인정보,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담은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2021 네이버 프라이버시 백서’에서는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최요섭 교수의 ‘데이터 경제’ 시대에서 경쟁법과 데이터 보호법의 중복 규제 및 충돌에 관한 연구 ▲ 목포대학교 법학과 이해원 교수의 개인정보 보호법의 인적, 물적, 지리적 적용 범위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 내용을 담았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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