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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신진 피부 과학자 매년 연구비 지원 중

기사입력 : 2021-11-23 10: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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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신진 피부과학자들에게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법인 피부과학연구재단은 해마다 신진 피부과학자 4명을 선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1명당 총 4천만 원의 과제 연구비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43명의 연구자에게 총 17억 2천만 원을 전달했다.

2021년에는 △경희대학교병원 권순효 교수(레이저 치료 후 색소침착 발생 예측 모델 연구), △연세대학교병원 김종훈 교수(천포창 진행을 예측하는 임상 및 면역 바이오마커에 기초를 둔 리툭시맙 치료 전략 개발), △고려대학교병원 백유상 교수(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과 면역화학염색을 이용한 특수 부위 피부 편평세포암 및 제자리암에서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출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병원 이시형 교수(물리적 자극이 켈로이드 섬유아세포의 콜라겐 합성과 증식에 미치는 역할 규명)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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