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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경기콘텐츠진흥원, 신생 게임사들 신작 출시 지원 중

기사입력 : 2021-10-14 16: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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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NHN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작년부터 게임 개발사들의 활발한 신작 출시를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최근까지 총 40개 중소 게임사에 게임베이스와 NHN 클라우드 크레딧을 제공, 이를 기반으로 3개 업체가 신작 출시를 완료했다.

최근 키메이커게임즈가 ‘언디스트로이드 : 로그라이크 액션’을 성공적으로 런칭했고, 슈퍼나드도 작년 12월에 ‘집에가고싶어’를 출시했다.

키메이커게임즈와 슈퍼나드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작년에 진행한 ‘제12회 새로운경기 게임오디션’에서 1, 2위를 수상한 업체다.

NHN은 유망 게임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게임오디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수상팀에 NHN 게임베이스 및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단순 플랫폼 지원뿐 아니라, 오디션 심사, 입주사 기술 지원, 핸즈온랩 프로그램 등 다방면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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