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민·관 협력 TF팀은 동구, 송림종합사회복지관,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동구자원봉사센터, 인천의료원(공공의료사업팀), 동구 여성단체협의회장, 주민 등 총 6개 기관 14명이 위촉됐다.
이 날 위촉장 수여식 후 TF의 첫 회의로 인천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구 여성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 관한 첫 회의도 진행했다. TF팀은 앞으로 매달 회의를 통해 여성친화도시를 조성방안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민·관 협력 TF팀에서 좋은 여성친화사업을 발굴하면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토록 할 것”이라며 “여성이 편안한 도시가 주민 모두가 편안한 도시라는 생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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