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행복 도시 만들기...‘서구로운’ 청년정책 펼친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청년 행복도시 서구, 내일을 열어가는 청년 공감도시 서구’로 비전을 정하고 ▲능동적인 청년의 사회참여 및 활동지원 ▲살맛 나는 청년일자리 지원 ▲안정적인 청년기반 조성을 전략 목표로 15개 제안사업이 제시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9월부터 약 7개월 동안 청년 실태조사(1890명), 집단 심층면접(30명), 청년정책 함께 디자인하기 등 ‘서구로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여러 차례 논의를 진행해 왔다. 특히, 서구 청년의 입장에서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연구용역에 담고자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청년참여단 임원진이 연구용역에 처음부터 참여하기도 했다. 구는 용역 내 청년 체감률을 높일 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통해 제안사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올해 상반기 중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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