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에서 준오헤어는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이용가능성, 선호도 항목 등으로 측정된 브랜드파워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6년 연속으로 헤어&뷰티 브랜드 부문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는 “전국의 약 157개의 준오헤어 매장을 직영시스템으로 운영하며, 퀄리티 높은 시술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늘 고객을 우선으로 하며 만족을 드리는 시술 및 서비스로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와 기업의 브랜드파워를 측정하는 지수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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