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융복합산업의 활력을 일으킬 전문인력 네트워크 활동의 장 마련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난 2월 19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된 이론교육에 대한 평가와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 고구마·단호박 가공실습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교육생들은 관내 고구마 가공업체 관계자로부터 생산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명진 단장은 “이번 워크숍은 가공을 막 시작하는 교육생들이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가공업체 관계자들로부터 제품소개와 함께 생산과정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함께 소통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핵심은 농업과 농촌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사람과 조직을 만들어가는 것이다”며“가공전문 인력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략품목융복합산업센터 건축은 물론이고 다양한 가공활동을 통해 지역 농산물 융복합산업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단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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