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경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상레저 활동 추세가 사업장 위주에서 비대면 개인 활동자 위주로 변화함에 따라, 개인 활동자들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및 현장 중심의 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주요활동지 부근 안전점검 부스 설치 ▲관내 수리업체와 협업, 무상점검 ▲해로드 앱 활용법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오는 4월 10일부터 5월 2일(홍보·계도: 3. 25.~4. 9.)까지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사범 집중단속을 통해 안전장비 미착용, 원거리 수상레저 활동 미신고 등 관행적 불법행위 단속과 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경근 부안해양경찰서장은 “국민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올해도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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