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트먼트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아모스…2위 미쟝센, 3위 쿤달 順

기사입력 : 2020-02-19 06: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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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트리트먼트 브랜드평판 2020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아모스 2위 미쟝센 3위 쿤달 순으로 분석됐다.

​트리트먼트는 샴푸 후에 머리카락의 영양을 위해 모발에 바른 후 씻어내는 모발영양제의 일종이다. 보통, 잦은 염색이나 탈색 혹은 파마로 상한 머리에 영양을 주어 재생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집에서 직접 관리하는 셀프 헤어 케어 트렌드가 보편화되면서 ‘셀프 헤어 케어 카테고리’ 시장 매출이 증가했다. 셀프 헤어 케어를 위한 염모제, 파마약,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트리트먼트 브랜드 24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20년 1월 17일부터 2020년 2월 18일까지의 트리트먼트 브랜드 빅데이터 20,867,318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트리트먼트 브랜드 빅데이터 13,327,080개와 비교하면 56.5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트리트먼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트리트먼트 브랜드평가지표에는 신제품런칭센터의 브랜드에 대한 채널 평가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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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트리트먼트 브랜드평판 순위는 아모스, 미쟝센, 쿤달, 케라시스, 려, 닥터시드, 헤어플러스, 엘라스틴, 모로칸오일, 팬틴, 제이숲, 박준, 로레알파리, 아론, 모레모, 로픈, 케라스타즈, 밀본, 츠바키, 닥터탑, 안나플러스, 힐링버드, 아도르, 토소웅 순으로 분석됐다.

트리트먼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아모스 트리트먼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201,283 소통지수 1,748,440 커뮤니티지수 306,7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56,488 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867,586보다 106.29% 상승했다.

​2위, 미쟝센​ 트리트먼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72,828 소통지수 1,233,035 커뮤니티지수 835,66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141,531 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344,562보다 8.66% 하락했다.

​3위, 쿤달​ 트리트먼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286,175 소통지수 1,150,705 커뮤니티지수 662,02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98,90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996,880보다 110.55% 상승했다.

​4위, 케라시스 트리트먼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66,126 소통지수 1,151,690 커뮤니티지수 679,53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97,352 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343,893보다 41.18% 상승했다.

​5위, 트리트먼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47,137 소통지수 1,279,340 커뮤니티지수 365,15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91,633 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633,574보다 167.00 %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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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2월 트리트먼트 브랜드 분석결과, 아모스 트리트먼트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트리트먼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트리트먼트 브랜드 빅데이터 13,327,080개와 비교하면 56.58%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해보면 브랜드소비 9.95% 상승, 브랜드소통 68.56% 상승, 브랜드확산 50.67%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트리트먼트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0년 1월 17일부터 2020년 2월 1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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