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법, 김한규의 특별한 뉴스브리핑' 출판기념회 13일 열린다

기사입력 : 2020-01-11 1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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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오는 13일 오후 7시부터 부천 엠제이(MJ)컨벤션에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법, 김한규의 특별한 뉴스브리핑” 출판기념회가 개최된다.

‘김한규의 특별한 뉴스브리핑’은 변호사인 저자가 뉴스 프로그램인 ‘MBC 뉴스외전’ 패널로 출연해 다룬 생활법률 이야기에 해박한 해설과 법률 상식을 담았다.

일반인들도 누구나 쉽게 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이 법적 문제에 관여됐을 때 참조할 수 있는 실용적인 법률 지식 도서이다. 법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 그만큼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고, 불합리한 법을 고치고 새롭게 필요한 법을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삶을 직접적으로 바꾸는 가장 분명한 길이라는 점을 강조, 저자의 신념과 철학이 녹아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김정순 위원장은 “김한규의 저서는 정가의 통상적인 출판기념회에서 볼 수 있는 책과는 조금 다르다. 책 본문에는 그 흔한 작가 사진도 없고, 살아온 길에 대한 소개도 없다. 오로지 독자들에게 법률에 대한 도움을 주겠다는 저술 목적과 진정성이 있을 뿐, 정치색이라고는 전혀 없어 신선함을 느끼게 한다”고 추천사에서 밝히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한국경제TV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다솜 아나운서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저자 김한규 변호사는 1974년생으로 서울대 정치학과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 지난 2005년부터 국내 최대 로펌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김한규는 이번 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 부천 소사 지역에서 국회의원 예비 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바꾸고 싶다는 열망으로 정계에 입문한 김한규는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혁적이고 유능한 정치, 구태와 적폐에 맞서는 젊고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김한규 변호사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공헌 활동에 참여해 왔다. 현재 민생경제지원단 공동위원장, 한국공유경제진흥원 법률자문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사람예술학교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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