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넷마블.…엔씨스포트·펄어비스 順

기사입력 : 2019-07-15 16: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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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19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넷마블 2위 엔씨스포트 3위 펄어비스 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게임 상장기업 33개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2019년 6월 13일부터 2019년 7월 14일까지의 국내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2,486,190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월 브랜드 빅데이터 32,106,184개와 비교하면 1.1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사회에 대한 공헌도, 시장의 평가로 측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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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게임빌, 골프존, 플레이위드, 컴투스, 엠게임, 넥슨지티, 베스파, 웹젠, 더블유게임즈, SNK, 미투온, 액션스퀘어, 조이시티, 드래곤플라이, 위메이드, 바른손이앤에이, 파티게임즈, 넵튠, 네오위즈, 한빛소프트, 조이맥스, 룽투코리아, 선데이토즈, 썸에이지, 액토즈소프트, 넷게임즈, 와이디온라인 순으로 분석됐다.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넷마블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8,732 소통지수 794,083 커뮤니티지수 767,219 사회공헌지수 1,072,741 시장지수 2,999,58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82,358 로 분석됐다.

2위 엔씨소프트 브랜드는 참여지수 195,015 소통지수 332,451 커뮤니티지수 716,410 사회공헌지수 252,506 시장지수 3,936,4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32,836로 분석됐다.

3위 펄어비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248,403 소통지수 297,177 커뮤니티지수 629,539 사회공헌지수 467,927 시장지수 910,5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53,609로 분석됐다.

4위 게임빌 브랜드는 참여지수 254,779 소통지수 145,049 커뮤니티지수 593,887 사회공헌지수 556,822 시장지수 93,45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43,989 로 분석됐다.

5위 골프존 브랜드는 참여지수 59,824 소통지수 336,344 커뮤니티지수 466,423 사회공헌지수 505,012 시장지수 166,6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534,286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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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7월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넷마블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넷마블 브랜드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면서 "RPG, 캐쥬얼게임, 전략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게임은 '리니지2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일곱개의대죄',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모두의 마블' 등"이라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게임기업 브랜드 평판지수는 2019년 6월 13일부터 2019년 7월 14일까지의 33개 게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번에 브랜드평판 분석한 게임기업은 넷마블,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게임빌, 골프존, 플레이위드, 컴투스, 엠게임, 넥슨지티, 베스파, 웹젠, 더블유게임즈, SNK, 미투온, 액션스퀘어, 조이시티, 드래곤플라이, 위메이드, 바른손이앤에이, 파티게임즈, 넵튠, 네오위즈, 한빛소프트, 조이맥스, 룽투코리아, 선데이토즈, 썸에이지, 액토즈소프트, 넷게임즈, 와이디온라인 , 데브시스터즈 , 엔터메이트, 신스타임즈 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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