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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밥블레스유 출연진도 인정한 '엘제이드 얼린 생 수박주스'

제이드에프앤비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HPP 공법으로 제조

기사입력 : 2018-09-04 1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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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차미혜 기자]
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환절기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여전히 한낮의 무더위는 가시지 않고 있다. 이때 벌컥벌컥 들이킬 수 있는 생과일 주스는 무더운 사막 속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다.

지난 23일, 올리브 채널 '밥블레스유'에서는 출연진들이 살얼음 상태의 ‘엘제이드 얼린 생 수박주스’를 마시며 무더위를 쫓는 모습이 방영됐다.

엘제이드의 얼린 생 수박주스는 일체의 첨가물 없이 수박만 넣어 착즙한 것이 특징이다. 밥블레스유의 출연진들처럼 살얼음 상태로 음용 시 최상의 맛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과일은 보통 소량 판매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개를 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보관이 어렵다. 며칠만 지나도 과일이 쉽게 상하는 탓에, 1인가구의 경우 과일 섭취가 더 어렵다. 특히 수박 같이 부피가 큰 과일은 섭취가 더 어렵다. 통수박은 먹다 남으면 처리도 곤란하고 꺼내서 잘라먹기도 귀찮을 뿐만 아니라 크기 때문에 냉장 보관도 어렵고 잘라놓으면 세균도 쉽게 번식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업체마다 생과일 주스를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수박만큼은 갈아서 바로 먹지 않는 한 특유의 맛을 보존하기 어렵고, 장기보관이 어려워 시판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제이드에프앤비는 HPP 살균 공정 방식, 급냉동으로 이를 해결했다. HPP는 열을 가하지 않고 초고압으로 과일을 살균해 풍미를 그대로 살리고, 제품을 냉동함으로써 장기보관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제이드에프앤비 관계자는 "엘제이드 얼린 생 수박주스는 2018년 국제 식음료 품평원(ITQI)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고, HACCP 식품 안전 관리 인증과 어린이 기호 식품 품질 인증까지 받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엘제이드 생 수박주스는 현재 코스트코 전 매장, GS 편의점, GS Shop, 카카오선물하기, 엘제이드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차미혜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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