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 이웃사랑 생필품 나눔’ 활동은 수협은행 영업점이 주민센터 및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밀착형 상생 프로그램이다.
수협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영업점과 지역사회가 실질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에는 광교금융센터, 여의도종합금융본부 등 104개 영업점이 자발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했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더 많은 영업점이 나눔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수협은행이 존재할 수 있는 이유는 지역사회와 고객에 있다”며 “전국의 영업점 임직원이 함께 힘을 합쳐 동네 이웃들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것은 은행의 당연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9월 수협은행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9월 수협은행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포스팅은 1,373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8.01~08.31) 1,192건 대비 181건 15.2%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차기 수협은행장 선임 및 인선 이슈,고금리 정기예금·적금 상품 마케팅,추석 명절 맞이 금융 지원 및 CSR 활동"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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