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가든, 브랜드 론칭...첫 제품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 출시

박성동 기자

2026-10-16 09:00:00

쏠가든, 브랜드 론칭...첫 제품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 출시
쏠가든, 브랜드 론칭...첫 제품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 출시
[빅데이터뉴스 박성동 기자] 데일리 웰니스 브랜드 쏠가든(SOL:GARDEN)이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첫 번째 제품인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쏠가든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원료 구성과 맛,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군을 선보이기 위해 출범했다. 브랜드명은 햇살을 의미하는 ‘SOL’과 자연을 상징하는 ‘GARDEN’을 결합한 것으로, 지중해 지역의 식문화와 자연에서 착안한 콘셉트를 제품 개발에 반영했다.

첫 제품인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는 과채 원료와 식이섬유를 츄어블 형태로 구성한 간식 제품이다. 식사나 샐러드를 대체하기보다 평소 섭취하는 간식에 다양한 식물성 원료를 배합하는 방식으로 개발됐다.

제품에는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컬리케일, 레드벨페퍼, 치커리를 비롯해 당근, 시금치, 샐러리, 양배추, 레드비트, 호박, 오이, 완두콩, 양파 등 총 24가지 과채 원료가 사용됐다. 식이섬유도 함께 배합해 일반적인 캔디와 원료 구성을 차별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섭취 방식은 별도의 물 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형태다. 토마토맛을 적용하고 휴대성을 고려해 일상이나 외부 활동 중에도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당류 섭취를 고려한 저당 설계도 적용했다. 여기에 비타민 5종과 22종 혼합유산균을 부원료로 배합했으며, 제품 개발 과정에서 원료 구성과 함께 맛과 섭취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쏠가든 관계자는 “릿타 식이섬유 샐러드캔디는 식사를 대신하는 제품이 아니라 일상에서 즐기는 캔디에 과채 원료와 식이섬유를 배합한 제품”이라며 “원료의 종류와 구성, 저당 설계, 실제 섭취 시 맛과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성동 빅데이터뉴스 기자 psd@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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