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자리에서는 담양을 북부권 핵심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발전 구상이 다루어졌다. 특히 광역 철도망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산업 단지 조성, 교통망 연계 등 대형 사업들이 주요 안건으로 꼽혔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영상 감시망 도입과 물 공급 사업, 외국인 일꾼 거처 마련 등 동네 삶의 질을 높일 예산 지원안도 함께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춰 담양이 성장 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힘을 합치기로 했다.
담양군은 이번에 오간 의견을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세우고 예산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담양군은 "담양이 지역 교통과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치권과 계속해서 발을 맞추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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