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는 올해 5월 도입되어 올리브영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올리브 포인트’ 적립 혜택을 탑재한 첫 신용카드다. 멤버십 등급에 따라 제공되던 CJ ONE 포인트는 동일하게 제공된다.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의 가장 큰 특징은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연회비는 낮췄다는 것이다.
우선 이 카드는 올리브영에서 결제한 금액의 20%를 월 1만 포인트까지 쌓을 수 있다. 올리브영 20% 적립 혜택은 처음이다. 내년 7월까지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을 이용하면 적립은 더욱 커진다. 올리브영 이용 시 적립은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용된다.
여기에 온라인 쇼핑, 커피전문점, 배달앱 3개 일상 영역에서는 결제 금액의 5%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각 영역별로 2000 포인트씩, 월 최대 6000 올리브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모든 혜택을 통합하면 월 최대 2만 6000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는 올리브영의 새로운 적립 체계를 반영한 첫 상품”이라며 “20%의 높은 적립률과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회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와 올리브영은 ‘올리브영 현대카드 Plus’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현대카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올리브영 7만원 즉시 할인 쿠폰팩을 지급한다. 또한 올영세일, 올리브데이, 올혜택데이 등 올리브영의 대표 할인 행사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운영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와 올리브영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올리브영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6만 8,63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7.01~07.31) 6만 4,351건 대비 4,286건 6.7%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여름철 시즌성 뷰티 제품 수요 급증 및 마케팅,온·오프라인 연계(O2O) 플랫폼 및 브랜드 소통 강화,독점 기획 상품 및 콜라보레이션 화제성"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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