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최근 청렴정책추진단 회의를 열어 부서별 청렴 시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대책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청렴데이 운영, 청렴 캠페인, 민원인 대상 보조금 정산 교육 등 부서별 활동 사례와 함께 원클릭 예약 앱 도입, 친절음식점 블라인드 평가 등 행정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시책도 소개됐다.
담양군은 올해부터 부서장을 중심으로 하는 '청렴지킴이단'을 운영하며 자율적인 청렴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렴간담회와 반부패 교육 등을 통해 청렴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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