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좌는 고흥의 대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를 주제로 전통 도자문화와 다양한 예술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기 과정은 7월 8일부터 8월 12일까지 운영되며, 분청사기 제작과 전통 물감 만들기, 비단부채 만들기, 철화기법 도자기 제작, 개다리소반 만들기, 캔버스 그림 그리기 등 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6만 원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사용이 가능하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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