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수화상병은 치료 약제가 없어 초기 발견이 중요한 세균성 병해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예찰반을 운영해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농가에 작업도구 소독 등 예방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병해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 증상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 등으로 즉시 신고하고, 자율 예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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