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거래 고객 3만원…거래대금 상위 20명 50만원 추첨

최근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거시경제 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위험 관리 수단이자 다양한 투자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선물옵션에 대한 투자자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기존 국내 파생상품 거래 고객은 물론 국내 파생상품 시장에 처음 진입하는 개인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벤트 신청 후 기간 내 파생상품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모두 이수하고 해당 이수 정보를 최초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한다.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를 신청한 뒤 국내 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한 고객에게는 현금 3만원을 전원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누적 거래대금을 기준으로 국내 선물 150억원 이상 또는 국내 옵션 5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각 50만원의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처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는 선물옵션이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는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가 국내 선물옵션 투자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사전교육과 모의거래를 통해 부담을 낮추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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