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 세계 1위 보안 CRM 플랫폼 세일즈포스(Salesforce) 도입

황인석 기자

2026-03-06 12:53:47

- 메디홈즈 ‘메디포스’, 글로벌 1위 세일즈포스 기반으로 데이터 주권 보호

메디포스, 세계 1위 보안 CRM 플랫폼 세일즈포스(Salesforce) 도입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헬스케어 전문 기업 메디홈즈(MediHomes) 메디홈즈의 ‘메디포스’가 세계 1위 CRM 플랫폼인 ‘세일즈포스(Salesforce)’를 기반으로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글로벌 금융권 수준의 보안 규격을 적용해 차세대 양압기 고객 관리 플랫폼으로서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최근 국내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5년 만에 3배 이상 급증하며 양압기 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 맞물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와 클라우드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가 확산됨에 따라 보안 성능이 검증되지 않은 일반 국내 서버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늘어나며, 민감한 의료 데이터 보호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문적인 보안 프로토콜이 부족해 데이터 유출 사고에 취약하며,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중요한 환자 정보가 외부 위협에 무방비로 노출될 위험이 있다.

기존 수기 방식의 오류를 줄이고 인적자원의 효율성을 위한 자동화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지만 보안이 담보되지 않은 시스템은 오히려 기업에 막대한 법적·경제적 리스크를 안길 수 있다.

이에 고객 관리부터 청구 자동화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메디포스’ 플랫폼은 보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1위 세일즈포스 기반으로 데이터 주권을 보호하고 검증된 클라우드 인프라와 지능형 데이터 보호, 실시간 기술 지원으로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중요한 환자 정보의 외부 유출을 원천 차단했다.

일반 로컬 서버와 달리 글로벌 표준 보안 인증을 획득한 세일즈포스 환경에서 데이터를 관리하여 해킹 및 데이터 유실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수면 데이터 추출 및 공단 자동 청구 과정에서 모든 정보는 암호화되어 전송되며, 허가된 담당자 외에는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보안 이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업체별 전담 담당자를 배치하고 실시간 기술 지원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메디홈즈 IT 총괄 이애정 이사는 “향후 업무 자동화가 고도화될수록 서비스의 핵심은 결국 ‘데이터 보안’에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글로벌 수준의 보안 환경을 제공하는 메디포스가 양압기 관리 자동화 시장의 안전한 표준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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