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공식 직계약 파트너사 아리페이, 약정·위약금·매출 조건 없는 파격 정책 시행
토스 포스 프로그램 무상 지원으로 예약·포인트·쿠폰·배달 연동까지 한 번에
키오스크 모드 및 모바일 신분증 검사 기능 탑재... 무인 매장 및 주류 업종 최적화

아리페이가 제공하는 토스 단말기 솔루션의 핵심은 ‘완전 소유형 무상 정책’이다. 시중의 많은 업체가 렌털이나 임대 형식을 빌려 약정과 위약금을 설정하는 것과 달리, 아리페이는 최초 1회 구매(0원 쿠폰 적용 시)만으로 평생 사장님의 소유가 되는 구조를 확립했다. 특히 월 매출 조건이나 추가 관리비, 시스템 이용료가 전혀 없어 매출이 일정하지 않은 초기 창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리페이를 통해 도입하는 토스 단말기는 강력한 전용 포스(POS) 프로그램과 결합하여 단순 결제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고객이 직접 예약하는 링크 예약 ▲자유로운 포인트 및 스탬프 적립 ▲무료 카카오 알림톡 전송 등이 있다. 특히 별도의 호출벨 없이도 알림톡으로 고객을 호출할 수 있어 비용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매장 운영의 효율을 높여주는 ‘스마트 모드’도 강점이다. 단말기를 ‘키오스크 모드’로 전환하면 고객이 직접 메뉴를 고르고 결제할 수 있어 1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진다. 또한 상품 바코드 인식 기능을 통해 무인 매장에서도 셀프 결제 시스템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으며, 주류 판매 업종을 위한 ‘모바일 신분증 검사’ 기능을 통해 미성년자 출입 등 운영 리스크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아리페이 관계자는 “토스 공식 파트너사로서 배달 3사(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연동 서비스까지 통합 제공하여 사장님들이 여러 개의 기기를 사용할 필요 없이 토스 포스 하나로 매장 전체를 관리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며, “사용하는 동안 평생 무상 A/S와 영수증 용지를 지원하는 것은 사장님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아리페이만의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아리페이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0원 구매 쿠폰을 발급 중이며, 상담 신청 시 전문 상담원이 매장 환경에 맞춘 최적의 구성을 제안한다. 단, 여신금융업법에 따라 연 매출 3억 이상의 대형 가맹점이나 특정 제한 업종의 경우 별도 문의가 필요하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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