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넷·푸르넷 에듀·잉글리시버디, 주요 교육 시상식서 잇달아 대상 수상
60년 출판 교육 노하우로 공부방·중등 이러닝·영어 교육 경쟁력 입증

금성출판사의 ‘푸르넷(공부방·홈스쿨)’과 ‘푸르넷 에듀(중등 이러닝)’는 여성신문이 주최한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학부모 대상 온라인 패널 조사를 기반으로 교육 혁신 역량과 사회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하고, 전문 자문위원단과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교육 브랜드를 선정한다. 푸르넷은 공부방·홈스쿨 부문에서 21년 연속 대상, 푸르넷 에듀는 중등 이러닝 부문에서 17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금성출판사의 영어 전문 프로그램 ‘잉글리시버디’는 조선교육문화미디어와 조선에듀가 제정한 ‘2026 대한민국 교육대상’ 초·중등 영어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분야별 전문가와 기자단이 참여해 교육 현장에서의 성과와 전문성, 브랜드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기업·단체·인물을 선정했으며, 잉글리시버디의 체계적인 영어 학습 시스템과 현장 중심 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푸르넷’은 누적 회원 수 540만 명을 보유하며 국내 공부방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금성출판사의 대표 학습 브랜드다. 금성출판사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방대한 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 지도 교사의 밀착 관리와 온·오프라인 통합 학습 환경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푸르넷 에듀’는 중등 전 과목을 아우르는 온·오프라인 통합 학습 플랫폼으로, 개인별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1:1 맞춤형 시스템을 통해 내신 관리와 취약 단원 보완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개념 학습부터 심화 학습, 문제 풀이 및 평가까지 단계적으로 설계된 학습 구조는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 속에서도 교과 중심의 기본기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잉글리시버디’는 유아 및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전문 학습 프로그램으로 듣기·말하기·읽기·쓰기·문법 등 영어의 핵심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학습자의 수준에 맞춘 정밀 레벨 테스트와 주기적인 평가 관리,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한 학습 설계를 통해 영어 기초부터 실전 활용 능력까지 단계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학부모와 교육 전문가가 직접 평가하는 주요 교육 시상식에서 3관왕을 달성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교육의 강점을 더욱 강화하고 에듀테크 기반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60년 업력을 지닌 국내 대표 종합 교육기업으로, 1965년 ‘어린이 첫걸음’ 발간을 시작으로 출판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약 1억 7천만 부 이상의 교과서를 개발·발행했으며, 전집, 사전, 단행본, 참고서 등 다양한 교육 출판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공부방, 이러닝, 영어 교육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종합 교육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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