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뒤셀도르프 현지에서 생생한 기술 데모 및 전문가 인터뷰 실시간 송출… 국내 B2B 관계자 대상 맞춤형 인사이트 제공

유로샵은 유통, 상점 설비, 리테일 테크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B2B 전시회로, 매회 최신 산업 동향을 가늠하는 주요 무대로 평가받는다. 올해는 AI 기반의 매장 자동화 및 지속가능한 리테일 환경 구축이 핵심 화두로 다뤄질 예정이다.
웨이온은 전시 기간 동안 전용 웨비나 플랫폼인 웨비나우를 통해 생중계와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현장 웨비나우팀은 주요 테크 기업의 부스를 방문해 실시간으로 기술 데모를 시연하고,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가감 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유통 및 IT 솔루션 관계자들은 현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양질의 비즈니스 정보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한국어 해설과 실시간 Q&A 세션이 마련되어, 시청자들은 자사의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궁금증을 즉각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글로벌 리테일 테크 파트너사 현장 인터뷰, 주요 솔루션 심층 분석 세션 등으로 이루어졌다. 본 온라인 생중계 및 다시보기영상은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관계자는 웨비나우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웨이온 윤성욱 COO는 "유로샵 현장의 방대한 정보 중 국내 B2B 고객의 비즈니스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핵심 기술만을 선별해 전달할 것"이라며 "물리적 거리를 좁히는 라이브 중계를 통해 한국 리테일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웨이온(WAION, 대표 주광수)은 기업 맞춤형 B2B 웨비나 플랫폼 '웨비나우(Webinow)'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연결과 마케팅 혁신을 주도하는 B2B 영업 마케팅 솔루션 및 세일즈 테크전문 기업이다.
"Our Vision is to Showcase Your Vis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비즈니스의 모든 순간을 가장 빛나는 무대로 만드는 No.1 B2B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를 지향한다. 자체 개발한 웨비나우 플랫폼은 행사 기획 및 타겟 모객부터 실시간 송출, 참여자 데이터 분석까지 웨비나 전 과정을 올인원으로 지원하며, 시청자 반응을 유의미한 세일즈 리드(Sales Lead)로 가공해 B2B 기업의 실질적인 고객 확보와 매출 성장을 직접적으로 돕고 있다.
웨이온은 웨비나 기술과 오프라인 행사 운영, 고품질 영상 콘텐츠를 결합해 기업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의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과 대중이 만나는 접점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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