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프레스는 국내기업의 기사를 해외 미디어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162개 국가의 89,613개 미디어에 60개 현지언어로 번역된 기업 관련 뉴스를 보도할 수 있다.
오픈프레스는 보도자료 초안 작성부터 번역, 배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 해외언론홍보의 어려운점으로 지목돼온 언어장벽과 네트워크 문제를 해결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픈프레스 김도영 대표는 기업들의 애로사항 1위가 해외시장 개척이었다는 중소기업청의 통계결과를 예로 들며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으로 오픈프레스에서는 현재 해외 PR진행 기업에 국내 PR 및 번역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오픈프레스에서 해외 PR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국내 언론홍보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어 많은 기업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오픈프레스는 8,000여 기업에 통합마케팅(IMC)솔루션을 제공해온 종합광고홍보대행사다. △ 종합광고홍보대행 뉴스캐스트를 비롯해 △ PR전략연구소 프레스랩 등 다양한 언론 연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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