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다이닝 멘쇼쿠와 신라면 아부라소바 한정 판매
![신라면 아부라소바 [사진=농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9090301080450ecbf9426b211234196204.jpg&nmt=23)
농심면가는 농심이 ‘캐치테이블’과 손잡고 전국 인기 다이닝에서 다양한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신현도 셰프가 선보일 올해 첫 대표 메뉴는 ‘신라면 아부라소바’로 기름 소스에 비벼 먹는 일본 정통 면 요리 아부라소바를 신라면으로 만드는 모디슈머 레시피다.
신 셰프는 독창적인 노하우를 담아 미식 요리로 선보인다. 신라면 스프를 베이스로 오리고기 기름과 고추기름, 마요네즈, 마늘 등을 조합해 진한 풍미를 구현했고 여기에 면을 부숴 만든 ‘신라면 크럼블’과 우엉튀김, 닭고기 토핑을 올려 면과 함께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라면 아부라소바는 2월 19일부터 약 한 달간 멘쇼쿠 신사 본점에서 판매된다.
또한 농심은 대표 다이닝 외에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라면을 활용한 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전국 18개 유명 다이닝과 협업해 농심 라면을 활용한 특별 메뉴를 연간 선보인다. 해당 매장들에서는 각 다이닝의 개성이 담긴 이색 메뉴로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농심면가는 유명 셰프, 다이닝과 손잡고 지난해 총 4개(분기별 1개) 대표 다이닝을 선정해 ‘신라면 툼바 랍스터 마팔디네’(페리지, 서울 강남구), ‘남영돈 배칼’(남영돈, 서울 용산구)등을 공개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총 6개 대표 다이닝과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다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d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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