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12회 운영, 총 63팀의 아티스트에게 공연 기회 및 상금 등 각종 혜택 제공

'상상라이브연습실'은 지난 2020년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이 운영해온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2회를 운영하며 총 63팀의 아티스트를 선발해 지원했다.
이번 공모는 3곡 이상의 자작곡을 보유한 뮤지션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2025년 해당 공모에서 지원받은 경력이 없어야 하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실연심사를 거쳐 선정되는 6개 팀은 오는 5월 2일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부산 파이널 공연에서 관객 투표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된다.
선정팀에게는 '상상마당', '부산락킹루키쇼' 등 다양한 무대에서의 공연 기회와 프로필 사진, 라이브 클립영상, 활동지원금 등 단계별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최종 우승 1개 팀에게는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박은주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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