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영그룹은 2026년도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올해와 동일한 “지금 나부터 법규·규정을 준수해 안전제일 문화 정착”으로 수립했다.
핵심 목표는 중대산업재해 ‘제로(Zero)’ 달성이다. 이외에도 △전 구성원이 실천하는 안전보건활동 △근로자 중심 작업환경 조성 등을 세부 목표로 삼아 안전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부영그룹은 각 사업 현장 관리를 위해 그룹 내 전문 안전관리부서를 운영중이다.
부영그룹은 본사, 현장, 영업소 등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와 현장에 맞춘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9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한 후, 이를 ‘KOSHA-MS’로 전환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KOSHA-MS는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하고 P(계획)-D(실행)-C(점검)-A(개선) 활동을 관리하는 고용노동부 산하 인증 제도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2025년 중대재해 제로 달성은 전 임직원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노력한 결과”라며, “2026년에도 시스템에 기반한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설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오효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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