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그넘(MAGNUM)’은 ‘가장 크고, 가장 특별한 가치’를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프라임매니지먼트는 이를 통해 단순한 숙박 운영을 넘어, 지역의 입지와 건축적 스케일, 브랜드 철학을 통합한 프리미엄 호텔의 정체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매그넘 남포’는 남포동 원도심 한복판, BIFF광장과 광복로 상권이 맞닿은 대표적 관광 요충지에 위치해 있으며, 총 368실 규모의 테라스형 고급 객실을 보유한 ‘더베이먼트 테라스 스위트’ 내에 구성되었다.
프라임매니지먼트는 이번 브랜드 런칭을 통해, 남포동이라는 상징적 지역성과 건물의 프리미엄성을 동시에 반영한 전략적 호텔 포지셔닝을 실현하고 있다.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부산·경남 최다 객실 운영 실적을 보유한 로컬 기반 숙박 운영 전문기업으로, 트레블로지 스위트 부산 센텀호텔, 브리티지 센텀, 뉴라온스테이호텔, 공공시설 굿포스테이 등 호텔 및 생활형숙박시설의 운영 포트폴리오를 통해 검증된 시스템과 현장 대응력을 확보해왔다.
‘매그넘 남포’는 프라임매니지먼트가 단순 위탁운영을 넘어, 브랜드를 런칭하고 운영까지 수행하는 브랜드 프로젝트로, 자체 마케팅 인하우스 조직이 브랜딩·세일즈·고객 타겟 전략을 일원화하여 운영 전반의 정체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하고 있다. 운영 전략 측면에서도 B2B 단체 영업, OTA+인바운드 채널 통합, BIFF광장 상권 연계 유동 수요 타깃 운영 등을 통해 수익성과 브랜드 이미지의 동시 향상을 목표로 한다.
무엇보다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부산 로컬 기반의 위탁운영사로서,남포동이라는 도시의 역사와 문화가 응축된 원도심 입지에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를 더함으로써, 지역 관광 인프라의 질적 향상과 숙박 수요의 고급화에 기여하고 있다.
BIFF광장과 광복로 중심의 숙박 경쟁력을 강화하고, 남포동이 부산 관광의 심장부로서 더욱 탄탄한 프리미엄 숙박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 전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더베이먼트 테라스 스위트의 위탁운영사를 고려 중인 구분소유자 입장에서도, 프라임매니지먼트는 호텔식 책임 운영, 확정수익 기반의 안정적 운영 모델, 브랜드 직영 마케팅 전략을 모두 갖춘 운영사로서 탁월한 선택지로 브랜드 포지셔닝과 자산가치 상승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신뢰받는 운영사로 평가받고 있다.
프라임매니지먼트 관계자는 “매그넘 남포는 도시의 중심성과 브랜드 철학, 운영 전략이 결합된 프리미엄 호텔 브랜드”라며, “단순한 공간이 아닌,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숙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교한 관광 인프라 및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임매니지먼트는 부산 마이스얼라이언스(MICE Alliance) 소속 기업으로, 공공기관 및 글로벌 호텔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하이브리드 위탁운영 전략을 기반으로 향후 ‘매그넘’ 브랜드의 전국 확장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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