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의 'K-탑티어 석박사 프로젝트'는 도내 과학기술 및 한류분야 석·박사 인재 육성 장학 사업으로, 경상북도는 경상북도 RISE센터(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하여 프로젝트를 총괄 관리하며,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RISE센터와 연계하여 사업에 필요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해인 올해는 포항공대와 국립경국대가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석·박사 과정생 총 30명을 선발·지원할 계획으로, 프로젝트는 2025년 9월부터 2033년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경북지역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향후 경북 소재 기업과 연구기관에서 활동하도록 하여 우수 인재의 지역 정착과 지역경제 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목표다.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9년간 진행되는 대규모 인재육성 장학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보증지원으로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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