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보장 필요성 높아진 사용자 요청 반영

이번 개정으로 사용자는 60세부터 최대 100세까지, 5년 단위로 만기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보다 유연한 기간 설정을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 생활 습관, 재무 계획에 따라 맞춤형 보장을 설계할 수 있게 됐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건강보험은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등 3대 질환을 중심으로 한 5가지 기본 보장을 제공한다. △암진단비(유사암 제외, 90일 면책), △유사암진단비, △뇌혈관질환진단비,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응급실내원진료비(응급)가 포함되며, 사용자는 보장 수준에 따라 기본형과 든든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본형은 합리적 보험료로 치료비 대비에 초점을 맞췄고, 든든형은 장기간 치료와 소득 공백까지 고려해 보장을 강화했다.
여기에 8가지 특약 패키지를 더해 '나만의 건강보험'을 설계할 수 있다. △암 중요하지 패키지, △가족을 위한 뇌/심장 패키지, △마음 편한 수술비 패키지, △소중한 여성 패키지, △계절병 유행 패키지, △활동적인 나를 위한 패키지, △직장생활/스트레스 패키지, △음주/식습관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각 패키지는 암 수술, 중대 질환, 검사, 여성 질환, 유행성 질환, 골절·화상, 스트레스성 질환, 소화기 질환 등 생활 속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구성됐다.
사용자는 불필요한 보장은 빼고, 필요한 보장만 더해 합리적인 보험료를 산출할 수 있다.비갱신형 구조로 최초 가입 시 산정된 보험료가 만기까지 동일하게 유지돼 장기적인 비용 부담을 줄였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이번 개정은 사용자 요청을 반영하는 동시에, 늘어나는 기대수명 속에서 노후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상품 혁신을 통해 든든한 안전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iyr6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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