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60·GV80 '프리키 프라이데이 2' 주인공 車 출연

제네시스 GV60는 영화 속 엄마 '테스(제이미 리 커티스 분)' 차량으로 나와 특유의 세련되고 미래 지향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GV80는 역동적이고 개성 있는 차량 특성에 맞춰 자유분방한 캐릭터인 딸 '애나(린제이 로한 분)'가 운전하는 차량으로 낙점됐다.
이날 국내에 개봉하는 '프리키 프라이데이 2'는 지난 2004년 개봉한 '프리키 프라이데이'의 속편이다. 과거 한 차례 몸이 바뀐 엄마 테스와 딸 애나가 세대를 초월해 또다시 몸이 뒤바뀌게 되는 예측 불가 스토리를 바탕으로 가족 간 감동과 사랑, 유쾌한 코미디를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V60와 GV80를 영화에서 만나보는 즐거움을 제공함으로써 브랜드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showing19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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