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매년 주요 수출입 기업고객을 초청해 'NH외국환아카데미'를 개최, 기업경영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는 정철진 경제평론가의 '트럼프 2.0 세계경제흐름과 생존투자전략'과 김상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AI특이점 시대, 기술은 어떻게 비즈니스를 바꾸는가'를 강연으로 구성했다.
아카데미에 참석한 기업고객들은 "관세, 환율급변 등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기업활동에 어려움이 많은 와중에 최신의 정보와 AI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기업금융부문 엄을용 부행장은 "농협은행과 함께 해주시는 기업고객을 위해 아카데미를 준비했다"며,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품 및 서비스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이랑 빅데이터뉴스 기자 lim625@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