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런,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사전모집

이병학 기자

2025-03-25 13:46:01

에이블런,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사전모집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AIᆞDX기업교육 전문회사 에이블런이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더욱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하여 사업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미리 사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전문인력 부족으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중소 및 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AX(AI Transformation) 시대의 인재 양성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해당 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관)당 최대 5,8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아 1년 동안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역량 진단부터 맞춤형 교육, 컨설팅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맞춤형 교육은 1년 동안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기업당 20명 이내로 신청 가능하다. 단, 해당 내용은 2024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내용으로 2025년도 내용은 일부 변경될 수 있어 공급기업에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에이블런은 과기부, 중기부, 산자부 장관 표창 3관왕을 수상한 AIᆞDX 분야 1위 교육 기관으로, 검증된 데이터ᆞAI 교육 콘텐츠와 비전공자를 위한 맞춤형 눈높이 과정을 자체 개발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AI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교육 프로세스에는 △Python(파이썬 기초, 파이썬 심화 산업 특화 프로젝트, 파이썬 심화 머신러닝, 파이썬 심화 딥러닝 등) △No-code(엑셀 데이터 전처리, 엑셀 데이터 분석/시각화, 태블로 데이터 시각화, 파워BI 데이터시각화, SQL 데이터 분석, Orange3 머신러닝) △New Trend(생성형AI, 업무자동화 RPA, 서비스기획 등) 등이 포함되며, 수요기업이 원하는 요구사항에 맞춰 맞춤형 교육 과정을 설계하여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블런의 사전 모집 예약은 오는 4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이는 수요기업 매칭을 위한 준비 단계로 정식 사업 진행 절차와는 별개로 운영된다. 사전 모집 기간 중 신청해준 기업들에게는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수요기업 매칭을 위하여 사업지원서 작성 등 여러 절차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에이블런은 그 동안 ㈜미래와도전, ㈜인벤티스, ㈜아이티아이즈, ㈜한진정보통신,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외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무 인사이트가 반영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혁신바우처 우수 공급기관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에이블런과 함께 과제를 수행한 세이브더칠드런과 ㈜한진정보통신 등은 2023년 교육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에이블런은 2025 포브스 선정 AIᆞDX 교육 부분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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