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밸류어블이 개발한 독자기술 카스탯은 일본 자동차 금융시장에서 약 10년여간 검증된 ㈜SLC사의 시스템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국내 빅데이터를 접목한 국내 유일의 데이터 기반 기술이다. ㈜밸류어블은 지난 7년간 기아자동차, SK렌터카, KB캐피탈 등 국내 유수의 자동차 제조사 및 관련사과의 제휴를 이끌어내며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
㈜밸류어블의 김대환 대표이사는 ‘하이빔(Highbeam)’을 론칭함으로써 기존 특정 기업들이 사용했던 카스탯과 데이터를 전국 각지의 매매상사와 딜러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여 약 240만여대 등록규모의 중고차시장을 보다 건전한 시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을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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