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아이러브유’, 서브타이틀곡 ‘어미’ 포함 총 6곡 수록.. 업계 최정상급 작곡가 참여

지난 10일 출시된 ‘아이러브유’는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대중과의 감정 소통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앨범에는타이틀곡 ‘아이러브유’와 서브타이틀곡 ‘어미’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김유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서브타이틀곡 ‘어미’는 무거운 삶의 무게에도 가족을 향한 사랑과 헌신을 깊이 있는 메시지로 진정성 있게 담아내어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2019년 출연 이후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트로트업계에서 손꼽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앨범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더했다.
총괄 프로듀싱은 신승훈, 박효신, 성시경, 플라이투더스카이, 이찬원, 정동원 등의 프로듀싱과 작품자로 활동한 불꽃남자(김진용)가 담당했고, 쿨·조정석 ‘아로하’와 이재훈 ‘사랑합니다’ 작곡가 위종수, 미스·미스터트롯 음악감독 임현기,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최수호 ‘조선의 남자’를 작곡한 구희상, 임창정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의 위대한 형제, 은가은 ‘티키타카’와 정미애 ‘걱정 붙들어 매’를 탄생시킨 김철인 등 최정상급 작곡가와 신예 프로듀싱팀 ‘나는 트로트가 좋아요’까지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김유선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제 음악으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러브유’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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