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멘토코리아 헤브블루, 미국 Song of Skin 팝업 참가

이병학 기자

2024-12-17 12:02:00

코스멘토코리아 헤브블루, 미국 Song of Skin 팝업 참가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스킨케어 전문기업 코스멘토코리아가 자사 브랜드 헤브블루(HEVEBLUE)의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코스멘토코리아는 최근 뉴욕 소호에서 개최된 Song of Skin의 첫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Song of Skin은 미국 시장에서 검증된 한국 뷰티 제품을 소개하는 여성 창업 브랜드다. 모녀가 함께 운영하는 이 기업은 특히 딸 Kelley의 SNS 영향력을 기반으로 성장해왔으며, 2024년 10월 첫 오프라인 팝업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팝업 행사에서 헤브블루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살몬 케어링 센텔라 크림으로 참가 브랜드 중 최고 판매고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 시장 첫 오프라인 진출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과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스멘토코리아는 이를 기반으로 미주 지역 사업 확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민감성 피부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현실적인 브랜드를 표방하는 헤브블루는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아, 다양한 채널을 통해 피부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제수 대신 자연에서 얻은 유효 성분을 가득 담아 제품을 차별화하고 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특허 성분을 개발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민감성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고 있다.

코스멘토코리아 박다원 대표는 "이번 팝업 스토어 참가를 통해 브랜드의 미국 시장 잠재력과 고객들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미국 및 미주 시장 진출을 위해 추가 오프라인 팝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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