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1호점‘복호두 후쿠오카점’은 일본 후쿠오카의 최대 번화가인 텐진의 대형 쇼핑몰, 유명 브랜드 매장들이 밀집한 상권 중심에 입점했는데 일본인과 해외 관광객들로 상시 붐비는 곳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
복호두 후쿠오카점은 시그니처 메뉴인‘앙버터 호두과자’와 ‘팥 호두과자’만 판매되고 있으며 추후에 물류 안정화가 되면 레몬버터 호두과자와 딸기버터 호두과자도 판매될 예정이다.
복호두 후쿠오카점은 오픈 키친 형태의 매장으로 반죽부터 팥과 호두를 넣어 구워 내고 버터를 넣어 포장하기까지 제조 방식을 공개해 복호두만의 독보적인 맛과 품질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복호두 후쿠오카점은 오픈하면서 현지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다. 오픈 이후로 지금까지 방문이 끊이지 않고 총 3,000여 개 수량이 판매되어 매일 조기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이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특히 한국으로 여행을 오는 2030세대의 젊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기념품으로 복호두를 많이 찾고 있는 만큼 일본 후쿠오카 현지 주민 및 젊은 친구들에게 진정한 K-디저트의 맛을 보여줘 복호두의 인기를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복호두 박동규 대표는 “일본 후쿠오카 진출은 아시아 시장 확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점이다”라며 “디저트 문화가 발달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하는 일본에서 K-디저트의 저력을 보여주고 앞으로 전 세계가 복호두의 호두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해외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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