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물회 전문 브랜드, 100년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도약한다

‘청초수물회’를 운영하는 청초수는 이날 행사를 통해 작은 가게로 시작해 외식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과 비결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속초시 시장을 비롯한 지자체 인사, 귀빈 및 임직원 약 250명이 참석하여 청초수의 성장을 축하했으며, 사회는 mc딩동, 축가는 가수 조항조, 박미경 씨가 자리를 빛냈다.
청초수물회는 2005년 강원도 속초에서 어부들이 간단하게 먹는 음식이란 틀을 깨고 물회의 고급화와 대중화에 성공한 ‘대한민국 최초’ 물회 전문점이다.
속초 본점은 2005년 옛 본관, 2015년 구관 이전, 2018년 신관 이전을 거치며 연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수도권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확장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20여 년간의 외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주식회사 청초수, 청초수씨푸드는 현재 F&B, 부동산업, 숙박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2025년에는 ‘한식, K-Food’의 타이틀로 일본, 영국,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100년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청초수물회 관계자는 “고객 만족과 감동을 실현하기 위해 체계적인 웨이팅 시스템과 운영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와 본연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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