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한 얼룩 제거 기능과 편의성, 지속력 높은 향 등의 부분에서 소비자 만족도 및 신뢰도를 인정받았다.
본 제품은 캡슐형 세제로 표준 세탁량의 세제가 들어가 계량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일상에서 간단하게 사용 가능할 뿐만 아니라 세제통 청소도 필요하지 않아 선호도가 높다.
향기 좋은세제로도 알려진 버블큐브는 화학 냄새가 아닌 자연스러운 향이 나는 친환경세제다.
생분해성 성분을 담아 환경에도 이로우며, 세탁기에서 완전하게 용해가 될 만큼 수용성이 우수하다.
세정 능력도 우수해 기름 얼룩, 음식물 자극 등을 제거하는 데도 효율적이며, 섬유가 손상되지 않는 부드러운 원료로 만들어 일상복부터 민감한 소재의 옷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용해 속도가 빠르며 잔여물도 적게 남아 세탁 과정도 효율적인데, 특히 캡슐형으로 제작돼 흘러내릴 염려가 없고 사이즈도 콤팩트해 여행 및 출상 시 휴대하기 좋다.
버블큐브 튤랍가든은 패키지만 교체해 국내 생산으로 판매하는 제품 혹은 저가 중국 OEM이 아닌 국내에서 원료와 제조, 생산, 판매까지 모두 공급하는 제품이다.
이투엘에스 관계자는 “기존 세탁 제세와는 다른 차별성을 가진 만큼 귀한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고객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만드는 게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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