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 중인 메뉴는 염소탕, 염소 전골, 염소 수육, 염소 무침, 염소 불고기, 염소 볶음탕으로, 각각의 메뉴마다 특별한 조리법과 소스를 적용해 차별화된 맛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보신탕 조리법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현대인의 입맛에 맞추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도시염소는 2025년까지 밀키트 사업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해외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 전문 업체 '미블'과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엠에스벤터의 프랜차이즈 통합 ERP 시스템을 도입하여 체계적인 매장 관리를 실현할 예정이다.
은염균 대표는 "우리는 단순한 메뉴 변경이 아닌, 대한민국 외식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외식문화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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