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수제약, 황정민과 함께한 익수공진단CF로 업종 브랜드 점유율 3위 차지

이병학 기자

2024-10-04 09:50:46

익수제약, 황정민과 함께한 익수공진단CF로 업종 브랜드 점유율 3위 차지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익수제약이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기업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가 4,300만 IGAWorks 모바일 데이터와 800만 KT 셋톱박스 광고노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9월 2주차 위클리 TV 인덱스 리포트 결과 공식 광고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황정민과 함께 미디어 노출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리포트에 따르면 ‘영양제/보조식품 업종 브랜드 점유율’ 순위가 전주 대비 4계단 상승을 이룬 끝에 1위 정관장, 2위 아로나민골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현재 베테랑2를 통해 활발히 활동중인 배우 황정민 역시 익수 공진단 TV CF를 통해 ‘광고모델 노출순위’에서 전주 대비 24위나 상승한 12위에 랭크됐다.

익수제약은 8월 ‘익수 공진단’과 ‘익수보감 오향’ 광고모델로 배우 황정민을 발탁했음을 전하고 9월 부터 온라인 광고와 TV CF 등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익수제약, 황정민과 함께한 익수공진단CF로 업종 브랜드 점유율 3위 차지
익수제약은 금번 CF의 슬로건인 ‘인생에 꼭 한번은 익수 공진단’을 내세우며 ‘익수 공진단’을 소비자가 보다 쉽게 접해 볼 수 있도록 공진단 1환 제품도 새롭게 출시했다. 제약사 중 유일하게 공진단 액제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하여 마시는 공진단인 '익수 공진단 현탁액'도 CF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한편, ‘익수 공진단’ TV CF가 방영되기 시작한 후 배우 황정민을 모델로 하는 온라인 전용 상품인 '익수보감 오향'이 빠르게 품절되기도 하는 등 ‘익수 공진단’ 광고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익수 공진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익수제약의 제품들을 찾고있다. 현재 ‘익수 공진단’ 영상광고는 유튜브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3주 만에 570만 조회수를 돌파하고 있다.

익수제약 측 관계자는 “TV CF가 송출되면서 기업과 제품 이미지에 적절하다는 긍정적인 평을 받았는데 실제 소비자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더 많은 분들에게 익수제약의 가치를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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