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플래닛, 생성형AI 기반 서비스 ‘GenAIon’ 출시

이병학 기자

2024-06-26 14:32:58

최첨단 생성형 AI 솔루션 공개, 기업의 업무 특화 및 운영 최적화 지원

골든플래닛, 생성형AI 기반 서비스 ‘GenAIon’ 출시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골든플래닛(대표 김동성)가 여러 비즈니스 환경에서 AI를 통합하고 최적화하기 위한 생성형AI(Generative AI, 이하 GenAI) 기반 서비스 ‘GenAIon’을 공식 출시했다.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업 골든플래닛은 2009년에 설립되어 NLP(자연어 처리)와 NLU(자연어 이해), Computer Vision(컴퓨터 비전) 기술 분야에서 꾸준히 혁신을 보여주며, 클라우드 기반 PaaS 및 SaaS형 AI 서비스의 주요 공급자로 부상했다. 이번에 출시된 'GenAIon'은 골든플래닛의 풍부한 노하우와 기술력이 담긴 최첨단 AI 플랫폼이다.

GenAI를 활용한 ‘GenAIon’은 인간의 마음을 읽고 행동을 예측하며, 인간, 공간, 시간을 데이터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데이터를 활용하고 상호작용하는 방식으로 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이뤄내며 운영 효율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더불어 이는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강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성능, 확장성, 보안을 보장하며,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의 다양한 도구, 특히 버텍스(Vertex) AI와 모델 가든(Model Garden)을 사용하여 제미나이(Gemini) 기반의 업무 특화 모델을 활용한 혁신 업무 지원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GenAIon’은 특정 운영 요구에 맞춘 온디바이스(On-Device) 솔루션도 제공하여 다채로운 산업 분야에서 유연함과 적응력을 이뤄내며, 현대 비즈니스의 동적인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여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텍스트, 이미지, 사운드, 비디오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멀티모달(Multi Modal) 기반의 생성형 AI 모델, 서비스를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 정확한 정보 제공 및 검색 증강 생성(RAG,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을 위한 지식 베이스 등이 있다. 이러한 기능들을 통해 일관되고 효율적인 생성형 AI 생태계를 마련하고, 비즈니스가 데이터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골든플래닛, 생성형AI 기반 서비스 ‘GenAIon’ 출시

이어 골든플래닛은 'GenAIon'을 통해 비즈니스가 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업무 특화 모델을 선보였다. 플랫폼은 고객, 직원, 데이터, 크리에이티브 에이전트를 갖춘 비즈니스 특화 서비스 에이전트를 통해 다양한 부서에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혁신과 생산성을 강화할 수 있다.

이에 골든플래닛은 생성형 AI를 통해 더욱 발전하고자 노력 중이다. 지속적인 연구 개발 투자를 통해 AI의 가능성을 키우며, 업계를 선도하고자 하며, 'GenAIon를 통해 현재의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미래의 도전과 기회를 예측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한편, 이번 출시를 통해 골든플래닛은 “생성형 AI 기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고객들에게 더욱 나은 가치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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