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회는 1차 서류 심사, 2차 예선(필기), 3차 본선(영상 제출), 4차 최종(시강 및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쳤으며, 공동 우승자인 신동민, 이상훈 강사에게는 상금 각 1억 원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준우승을 차지한 김재현, 류지수 강사에게는 상금 각 4천만 원과 트로피가, 입상한 안현준, 이한승, 주윤겸 강사에게는 상금 각 1천만 원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시상식에는 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 강남대성학원 김대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우승자를 1명으로 예정했으나, 이례적으로 공동 우승이 결정되며 예고된 총상금을 소폭 상향 조정해 지급했다.
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이사는 매쓰코리아(2021), 매쓰&사이언스코리아(2022), 스타강사코리아(2023)에 이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표 강사 선발대회의 성공적인 종료를 자축하며, “앞으로도 뛰어난 재능을 지닌 인재들이 보다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