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이' 고강도 운동 스튜디오 B52 강남점 오픈

이병학 기자

2024-05-28 17:36:25

'비오이' 고강도 운동 스튜디오 B52 강남점 오픈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헬시플레저 서비스 스타트업 비오이(대표 송재승)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역에 하루 10분 고강도 운동 스튜디오 B52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B52 강남점’은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공간으로, 2024년 2월 설립된 주식회사 비오이의 철학이 담긴 첫 번째 운동 플랫폼 스튜디오다. 스튜디오는 클럽에 온 듯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적용해 고객들에게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경험을 제공한다. 강남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

특수 제작된 사이클 머신은 각 운동 프로그램에 입력된 자동 저항력 조절 기능을 통해 회당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최대의 칼로리 소모 효과를 내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재미와 고강도 운동을 통한 칼로리 소모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또한, 매장 내 드링크 및 패션 코너에서는 운동의 효과를 배가해주는 다양한 콜라보 브랜드의 음료와 의류 등을 판매한다. 이는 운동에 흥미를 가진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액세서리나 먹거리에 관심을 갖는 특성을 반영한 것이다.

B52 강남점은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3개월 할인 혜택 및 한정판 스포츠 타월,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하면 월 29,000원의 이용료를 3개월간 월 1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멤버십 회원은 자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권 구매와 예약 관리, 운동 데이터 확인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7월부터는 무인 운영으로 전환되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운동 예약 및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비오이 송재승 대표는 “지루한 운동, 운동만을 위한 운동에 질린 분들을 위해 짧은 시간 동안 즐겁게, 그리고 최대의 칼로리 소모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신개념 운동 플랫폼을 고안했다”며 “나만의 ‘유산소 맛집’ B52 강남점에서 운동 그 이상의 운동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오픈으로 비오이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에게 새로운 운동 경험을 제공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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