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한국로지스틱스학회가 지난 1998년부터 매년 국내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및 산업 전문가, 연구자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중이다.
화물맨은 주선사와 화물차주간의 물류 배차 프로세스를 APP에 최적화하여 화물 운송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는 화물정보 플랫폼 기업으로 그 공로를 인정 받았다.
화물맨 임영묵 대표는 “그동안 화물맨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화주/주선사와 화물차주 모두가 성공할 수 있도록 화물 운송 시장의 상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결과”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더 정진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앞으로 더욱 더 양질의 운송정보와 편의를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화물중개플랫폼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물맨은 1998년 무전기(TRS)를 통한 화물정보 제공 서비스를 시작으로 APP을 이용한 화물정보 제공 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장, 차주 회원과 주선사가 빠르고 편리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와 함께 365일 24시간 콜센터를 유지하고 세무서비스 지원, 원클릭 세금계산서 발행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연간 700만건에 달하는 화물정보가 등록되어 화물 운송 거래액이 연간 2조원을 초과하는 화물정보서비스 플랫폼 기업으로, 현재 5톤 이상의 중대형 화물차주 회원 업계 1위를 유지 중이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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