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부한씨는 당일 도정 당일 배송을 원칙으로 신선한 쌀을 식탁에 전달하는 브랜드다. 또한 직접 생산하고 가공, 판매까지 관리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농부한씨의 신동진 백미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100% 단일품종의 쌀을 제공하여 밥알을 씹으면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쌀보다 쌀알이 1.3배 굵어 식감이 좋고, 찰기가 있어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오늘 31일까지 가정의 달 프로모션으로 신동진 쌀 10kg는 15%를, 20kg는 27%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정민 농부한씨 대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우리 쌀을 생산하고 전달하는 것이 기쁨이다”라며 “계속해서 건강하고 안전한 쌀을 제공하고 싶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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